쓰레기 없는 부산 영상 콘테스트 투표

환공친구들 김수연 환공친구들의 줍깅챌린지

제로부산에서 진행하는 줍깅챌린지를 우리만의 방식으로 진행해보았습니다.
쓰레기 줍기에 필요한 준비물을 소개하고, 단순히 쓰레기를 줍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어떤 쓰레기가 버려지고 있는지 확인하는 과정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그 과정을 영상으로 담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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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시너지 이수진 쓰레기 없는 부산 만들기 : 플로깅

요즘 우리 동네 주변을 돌아보면 쓰레기가 많다. 육교를 지나 계단을 내려갈 때 보이는 쓰레기가 한 두가지가 아니다.
걸으면서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은 개인의 건강을 챙기고, 쓰레기 없는 부산 만들기의 첫걸음이다.
시민들이 ‘플로깅’을 함께 참여하기를 독려하기 위해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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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줍남 손동혁 당신의 부산은 깨끗하시나요?

부산의 관광지 ! 그 속에 버려진 쓰레기들...  우리가 깨끗한 부산을 만들기 위해서는 어떠한 노력이 필요할까?  작은 실천으로 깨끗한 부산 만드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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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봉 박지현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길거리에 버려져있는 수많은 유해물질인 담배꽁초 및 쓰레기를 영상으로 확인하고,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버리는 것을 나부터 실천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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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부산 [CLEAN BUSAN] 최상규 같이 쓰레기 주울래?

8월 2일부터  100일간 광안리 해수욕장 쓰레기 줍기를 현재 하고 있습니다 (현재 55일차)
‘쓰레기 버리는 것’을 심각한 문제로 받아들인다기보다 반대로 ‘쓰레기 줍는 것’을
재미있는 일로 만들어보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그래서 “쓰레기 버리면 안돼”라기보다 “같이 쓰레기 주울래?”라는 말로
사람들에게 광안리에서 즐길 수 있는 또 하나의 재미(?)가 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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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er(그리너) 허다은 내 지구 마련하기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일회용품과, 환경에 무해한 다회성 제품들을 화면분할로 비교하여 똑같은 용도라도 환경에는 다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을 드러냈다. 또한, 일회용품을 사용하는 주인공의 공간은 점점 좁아지는 반면 다회용품을 사용하는 주인공의 화면은 점점 넓어진다. 이는 일회용품을 사용하여 쓰레기가 늘어날수록 우리가 지낼 수 있는 지구는 점점 줄어든다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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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태경 양태경 담배꽁초 없는 거리를 위하여

담배꽁초는 유해폐기물이다. 담배꽁초 필터는 마이크로 플라스틱으로 분해되어 바다 생물에 큰 영향을 미치고 결국에는 하천과 바다 생태계를 오염시켜, 우리들의 밥상에 올라온다. 이러한 사실에 대한 인식 공감을 통해 시민들 스스로 거리에 담배꽁초를 안 버리는 실천을 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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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저탄소마을 문금옥 부산저탄소마을 탄소줍깅맨

마을단위 저탄소생활을 실천하는 부산저탄소마을에서는, 올해 탄소줍깅(줍다+조깅)을 통해 1)마을 내 쓰레기문제를 2)마을 곳곳을 돌아보며 3)주민과 함께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고자 진행하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어려움은 있지만 마을 주민이 탄소줍깅맨이 되어 함께하는 과정을 작품에 담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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